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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Celosia cristata 이다. 원산지는 아시아, 아메리카, 서인도 제대의 열대지역이다.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줄기는 전체에 털이 없이 곧고 단단하며 간혹 붉은색을 띤다. 잎은 길이 5-10cm이며 어긋나고, 잎자루는 긴 타원형이다. 꽃은 닭벼슬 모양이며 줄기 끝에 달리고, 꽃받침은 바늘모양으로 5조각이며 끝이 날카롭다. 수술은 5개이고 꽃받침보다 길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길다. 꽃은 홍색·황색·백색으로 7-10월에 핀다. 꽃의 모양이 수탉의 볏과 비슷하여 한자로는 계관화(鷄冠花)라고 쓴다. 열매는 달걀꼴로 숙존 꽃받침이 있고 옆으로 벌어진다. 씨앗은 3-5개이고 검은색이며 광택이 있다. 씨앗에는 지방유와 니코틴산 등이 들어 있으며, 한방에서 충혈되거나 백태가 끼는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다. 꽃 역시 한방에서 약재로 쓰는데 말린 것은 간경(肝經)과 대장경(大藏經)에 작용하여 지혈·지사에 쓰인다. 그외에도 장출혈이나 토혈 등의 처방에도 이용된다. 학명은 Cucumis sativus 이다. 인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줄기는 능선과 더불어 굵은 털이 있고 덩굴손으로 감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서 길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장상(掌狀)으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거칠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1가화이며 5-6월에 황색으로 피고 지름 3cm 내외이며 주름이 진다. 화관은 5개로 갈라지고 수꽃에는 3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는 가시같은 돌기가 있는 긴 씨방이 있다. 장과는 원추형이며 어릴 때는 가시 같은 돌기가 있고 녹색에서 짙은 황갈색으로 익으며 씨는 황백색이다. 열매는 식용하고 열매의 즙액은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바르며 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있다. 학명은 Callistephus chinensis 이다. 원래 우리나라 북부와 만주 동남부 지방에 자생하던 한해살이 화초였으나, 18세기경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독일·영국 등지에서 현재의 과꽃으로 개량되었다. 꽃은 국화와 비슷한데 꽃빛깔은 백색·빨강·분홍·자주색 및 홍색 등이 있지만 노란색만은 아직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며, 전체에 흰 털이 많이 나 있다. 높이는 50-100cm이다. 화단용보다는 절화용으로 수요가 많다. 4월 중순경 꽃씨를 뿌리고, 개화기는 7-9월이다. 수박의 열매는 대부분이 수분 91%이고 탄수화물이 8% 함유되어 있다. 여름철에는 잘 어울리는 열매채소이다.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붉은 열매살에는 380㎍,

학명은 Broussonetia kazinoki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은 어린 나무에서는 깊이 갈라지며, 늙은 나무에서는 작은 달걀 모양을 하고 있다. 암수한그루로서, 봄에 잎이 나면서 동시에 꽃이 핀다. 꽃은 이삭을 이루면서 잎겨드랑이에서 나는데, 수꽃이삭은 타원형이며, 그 위에 달리는 암꽃이삭은 공 모양을 하고 있다. 열매는 뱀딸기 비슷한 공 모양의 핵과로 9월경에 익는다. 주로 산기슭 양지 쪽에서 자생하는데 근래에는 많이 재배되고 있다. 나무껍질은 종이를 만드는 재료가 되며, 열매는 '저실' 또는 '구수자'라고 하여 약재로 이용되고, 어린잎은 식용된다. 목화는 다래가 벌어진 것부터 차례로 수확한다. 9월 상순부터 시작하여 된서리가 오기 전까지 대부분 수확되는 것이 적채면으로 질이 좋은 상품이고, 된서리가 온 후에 식물체가 죽고 난 뒤 건조하여 다래가 벌어지게 한 다음 따는 것은 목채면이라 하는데 품질이 떨어진다. 수확한 목화는 씨아 또는 조면기로 종자와 섬유를 분리하여 원면(原綿) 또는 조면(繰綿)을 얻는다. 학명은 Monotropa uniflora 이다. 우리나라 각처 산지의 나무 그늘에 나는 여러해살이 기생식물로서 전체적으로 희며, 높이는 8-15cm 정도이다. 잎은 비늘 모양이며 어긋난다. 끝은 은백색으로 여름이 되면 줄기 끝에 1개씩이 피어나는데, 이 때 각각의 꽃은 포엽에 싸여져 있다. 10개의 수술을 가지고 있으며, 수술대에는 털이 나 있다. 암술은 굵고 짧으며, 암술머리는 크게 부풀어 있는데 그 가장자리는 푸른 빛을 띠고 있다. 열매는 공 모양의 액과로 흰색을 띤다. 주로 부식토가 많은 숲속에서 자라며 제주·경기·평남·평북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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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포플러편집

학명은 Cannabis sativa 이다. 뽕나무과의 식물로 대마, 마라고도 한다. 삼섬유는 옷감, 밧줄, 끈, 실 따위를 만드는 데 이용된다.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지역이며, 한때 전세계적으로 온대와 열대의 많은 지역에서 재배되었다. 우리나라에는 기원전 1세기 무렵부터 재배했다. 삼은 한해살이풀로, 습하고 온화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지역에서 씨를 얻기 위한 삼과 섬유를 얻기 위한 삼을 따로 재배한다. 삼꽃은 화분이 생기는 수꽃과 씨가 맺히는 암꽃이 각기 딴 그루에서 핀다. 수꽃은 황록색을 띠며 큰 무리를 이루어 핀다. 나중에 피는 암꽃은 수꽃보다 작고 색깔도 수수하다. 삼은 보통 물빠짐이 좋고 기름지며 산성이 아닌 땅에서 잘 자라고, 수꽃이 완전히 피었을 때 수확을 한다. 약 1,000속의 1만 20,000종 가량이 포함되는 가장 크고 또한 변화가 많은 과이며, 완전히 야생화가 된 외래종(귀화식물)도 아주 많다. 대부분 초본 또는 관목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교목이나 기어오르는 식물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모양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깃꼴로 되는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여러 개의 꽃이 모여 두상꽃차례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총포라고 불리는 다수의 포엽으로 둘러싸여 있다. 꽃은 양성화 또는 단성화로 때로는 암수딴그루가 된다. 꽃부리는 붙어 있으며, 그 끝은 4-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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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Nicotiana tabacum 이다. 담배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원래 여러해살이이지만 온대지역에서 재배하는 것은 한해살이다. 담배의 줄기는 높이 약 1.2-1.8m로 자란다. 잎은 길이 30-75㎝에 너비 25-45㎝로, 보통 20-35㎝장이 달린다. 식물체는 밝은 녹색에서 짙은 녹색까지 띠며, 털이 많이 나 있다. 7-8월에 피는 꽃은 통꽃으로, 밝은 분홍색을 띠며, 암술이 한 개, 수술이 다섯 개 있다. 담배잎은 궐련, 엽궐련, 필터 담배, 파이프 담배, 씹는 담배, 코담배 같은 제품을 만들 때 쓰인다. 등급이 낮은 담배잎으로는 살충제와 살균제를 만들고, 담배의 줄기와 잎자루는 비료 재료로 쓰인다. 학명은 Sorbus commixta 이다. 한국·일본 등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6-8m 가량이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 겹잎으로, 4-7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되는데, 작은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가는 톱니처럼 되어 있다. 초여름이 되면 잎겨드랑이에 작은 흰 꽃들이 겹산방 꽃차례로 무리지어 핀다. 열매는 붉고 둥글며 관상수로 심는다. 나무껍질과 열매는 중풍 치료에 쓰인다. 학명은 Stauntonia hexaphylla 이다. 한국·일본·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상록 활엽덩굴이다. 잎은 어긋나며 3-7장의 작은잎으로 된 손바닥모양의 겹잎이다. 작은잎은 타원꼴 또는 거꿀달걀꼴이다. 봄에 총상꽃차례로 흰색의 꽃이 핀다. 암꽃과 수꽃이 같은 나무에 따로따로 핀다. 꽃받침조각은 6장이고 꽃잎은 없으며, 수꽃에는 6개의 수술이 꽃실 부분에 붙어 있다. 그 안쪽에 퇴화한 암술이 3개 있다. 암꽃에는 3개의 암술이 있고 그 바깥쪽에 퇴화한 수술이 있다. 암술에는 많은 밑씨가 들어 있다. 열매는 홍자색으로 익는데 으름덩굴처럼 열리지 않는다. 열매는 식용하고 줄기나 뿌리에는 스타운토닌이 함유되어 있어 강심제·이뇨제로 이용된다. 멀꿀속과 근연인 파르바티아속·홀보일리아속은 중국-히말라야에 분포한다.

산나물, 산약초 최고 인기 이미지 137개 - 2020 약초, 건강 및 대체의

담배에는 심장 및 다른 기관을 흥분시키는 물질인 니코틴이 소량 들어 있다. 니코틴은 신경계를 자극하기 때문에 사람을 중독되게 만든다. 의사들은 니코틴의 이러한 자극 효과가 흡연을 즐겁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러나 니코틴이 축적되면 몸에 해로우며 심장병과 위궤양이 생길 수 있다. 담배 연기 속의 다른 물질들은 폐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서양에서 담배 제품은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비록 타르와 니코틴 함량을 낮춘 담배 제품이 개발되기는 했지만 이것으로도 흡연의 위험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고 한다. 1960년대 이래로 여러 나라에서는 모든 담배 제품의 포장지와 상자에 건강 경고문을 붙이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 광고에서 담배 제품을 선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나라들도 많다. 우리나라도 경고문 부착과 라디오·텔레비전 광고 금지와 함께 많은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흡연 인구는 줄고 있는 추세이나 우리나라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경향이다. 특히 여성 흡연자의 증가는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학명은 Carpesium abrotanoides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서 높이는 50-10cm로 전체에 가는 털이 있으며, 뿌리잎은 꽃이 필 때 떨어진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 20-28cm의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양면 특히 맥 위에 털이 빽빽하다. 꽃은 수상꽃차례로 8-9월에 황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1개씩 밑을 향해 달린다. 보통 포는 없고, 암꽃은 다수인데 잔꽃이 130-300개이다. 열매는 수과로 흑갈색이며, 끝이 부리 같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생잎의 즙은 약용한다. 학명은 Anemone narcissiflora 이다. 한국·중국·일본·유럽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굵은 뿌리줄기에서 자란 줄기는 높이 15-30㎝이며 긴 백색 털이 있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3개로 갈라진 갈래조각은 다시 잘게 갈라진다. 꽃은 7-8월에 백색으로 피고, 꽃잎이 없으나 꽃잎 같은 꽃받침조각이 5개 또는 7개인 것도 있다. 수과는 넓은 타원형이고가장자리에 두꺼운 날개가 있으며 끝에 꼬부라진 암술대가 남아 있다. 꽃은 흰색으로 여름에 잎겨드랑이로부터 피는데, 각각의 꽃은 4개씩의 꽃받침조각과 수술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핵과로 마름이라고 하는데, 물 속에서 아래를 향해 달리며, 2-4개의 뿔이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주로 연못이나 늪 등에서 볼 수 있다.

아사달계:단심과 함께 꽃잎 옆으로 띠가 있는 것인데, 꽃잎에 무늬가 있는 건 전부를 말한다. 아사달계의 대표적인 품종은 아사달이다. 학명은 Cryptotaenia japonica 이다. 한국·중국·북아메리카·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봄과 가을에 긴 잎자루 끝에 3장의 작은 잎이 붙고, 뿌리 위에 난 잎이 다발로 나며, 여름에 꽃줄기가 50㎝ 정도 되면 줄기 끝에 흰색의 작은 꽃이 핀다. 주로 반음지에서 자라고 야채로서 재배된다. 향기가 진하고 맛은 담백하며, 재배법에 따라 실반디나물·뿌리반디나물·자름반디나물 등의 이름이 있다. 실반디나물은 봄에서 가을까지 수시로 파종하고 15-20㎝가 되었을 때 수확한 것으로, 보통 반음지에 빽빽이 파종하고 약간 연화시켜 가늘고 부드럽게 길러 이용한다. 뿌리반디나물은 봄에 파종하여 뿌리를 충분히 기르고 겨울에 잎이 마른 뒤 북돋워주고 다음해 봄에 앞끝이 지상에 나왔을 때 캔 것으로, 뿌리가 붙은 채 씻어 이용한다. 자름반디나물은 촉성으로 연화재배한 것으로 밭에서 기른 뿌리를 초겨울부터 캐내어 흙이 붙지 않은 상태로 온상에 심어 어둡고 습기가 많은 조건에서 기른다. 그 다음에 잎새만이 녹색이 되도록 빛을 쪼이고 잎자루가 30㎝ 정도로 자랐을 때에 뿌리로부터 잘라서 출하한다. 학명은 Coriandrum sativum 이다. 동유럽 원산으로, 우리나라 각처의 절에서 재배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60cm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곧게 서며, 속이 비어 있다. 잎은 빈대 냄새가 나고,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며, 1-2회 깃꼴겹잎이다. 경생엽은 어긋나며, 위로 갈수록 잎자루는 짧아지면서 밑은 엽초가 되고, 갈래는 다시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흰색, 겹산형꽃차례, 작은 산형꽃차례는 3-6개이다. 씨방은 하위, 열매는 분과, 둥근 모양이며 10개의 능선에 향기가 있다. 학명은 Hylomecon hylomeconoides 이다. 한국·중국·일본에 분포하며 산지의 습한 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노랑매미꽃이라고도 한다. 20-40㎝ 정도까지 자라고, 줄기를 자르면 적황색 즙액이 나온다. 잎은 잔잎 여러 장이 깃 모양으로 달린 겹잎이다. 땅 속에서는 굵고 짧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많은 뿌리를 내린다. 꽃은 4-5월에 원줄기 끝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1-3개의 꽃줄기 끝에 한 송이씩 달린다. 꽃잎은 짙은 노란색을 띠며 모두 네 장이다. 열매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다. 보통 약초나 나물로 이용한다.

The English word games are: ○   Anagrams ○   Wildcard, crossword ○   Lettris ○   Boggle. 학명은 Beta vulgaris 이다. 두해살이풀로서 줄기는 곧으며 높이는 1m 가량이다. 잎은 좀 두꺼운데, 긴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을 하고 있다. 뿌리는 크고 살이 찐 방추상으로 황백색 또는 분홍색을 띠며 많은 당분을 포함하고 있다. 여름이 되면 황록색의 작은 꽃이 이삭꽃차례를 이루면서 많이 핀다. 꽃덮이는 5갈래로 깊이 갈라져 있다. 뿌리즙에서 설탕을 만들며, 가축 사료로도 이용된다. 주로 열대 및 아열대에서 사탕수수와 함께 많이 재배되고 있다. 학명은 Physalis angulata 이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으로, 제주도, 전라남도 목포, 경상북도 울릉도, 경기도의 들이나 길가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 30-4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길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황백색, 잎겨드랑이에서 밑을 향해 달리고, 꽃자루의 길이 1cm, 꽃받침은 통 모양, 가장자리는 5갈래, 화관은 오각형, 수술 5개, 꽃밥은 보통 자주색이다. 꽃받침은 꽃이 핀 후에 주머니 모양으로 자라서 열매를 완전히 둘러싼다. 열매는 장과로 녹색으로 익고, 둥근 모양이다. 학명은 Persicaria tinctoria 이다. 중국과 인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로 키는 50-60㎝이고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을 띤다. 어긋나기로 달리는 잎은 잎자루가 짧고, 긴 타원 또는 달걀 모양이며, 마르면 검은빛이 도는 파란색을 띤다. 꽃은 붉은색을 띠며, 8-9월에 잎겨드랑이와 원줄기 끝에 이삭꽃차례로 달린다. 잎을 파란색 염료로 사용하며 줄기와 씨를 해독제, 해열제 따위로 쓴다. 개화기는 8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학명은 Cimicifuga heracleifolia 이다. 주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6종이 있으며 굵은 뿌리는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을 띠고, 키는 약 1m이다. 잎은 잎자루가 길며, 꽃은 흰색이며, 8-9월에 원줄기 윗부분에 큰 겹총상 꽃차례로 무리져 핀다. 한의학에서는 뿌리를 승마라 해서 열을 내리게 하거나 독을 없애는 약으로 쓴다.

학명은 Delphinium grandiflorum 이다. 우리나라의 북부지방에서 여러해살이풀로 고깔 모양으로 생겼다. 높이는 60㎝ 정도이고 털이 많이 나 있다. 잎은 가늘게 갈라져 각 갈래조각이 선형을 이룬다. 꽃은 7-8월에 파란색으로 피는데, 모두다섯 장인 꽃받침잎은 곁에 털이 있고 위쪽 것에 뒤로 길게 튀어나온 꿀주머니가 있다. 꽃은 보라색이며, 총상꽃차례이고 포와 작은포는 녹색이다. 학명은 Corylus sieboldiana 이다. 경상북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각처의 산 중턱 이하에서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4m 정도이다. 잎은 도란형, 난형,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겹톱니, 뒷면의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수꽃 이삭은 가지 끝에 2-4개가 달리고, 밑으로 처진다. 수꽃은 포비늘 안에 1송이가 있고, 수술은 8개, 암꽃이삭은 작은 난형이며, 포비늘 안에 암꽃이 1송이고, 암술은 8개이다. 열매는 견과로 병 모양의 총포에 싸인다. 개화기는 3월로 열매는 식용하며 약재로도 쓰인다. 종자가 없으면 먹기 쉬울 것이라는 발상에서 씨없는 수박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보통의 2배체 수박의 발아한 눈에 콜히친을 작용시키면 4배체의 수박이 생긴다. 이 4배체의 꽃에 2배체의 화분(花粉)을 수분시키면 3배체의 종자가 생긴다. 이 종자는 불임성이며 열매가 열려도 종자가 생기지 않는다. 이것이 씨없는 수박이다. 그러나 씨있는 수박에 비하여 숙성기가 만생인 경향이 있는 점, 열매의 비대생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씨없는 수박의 꽃에 2배체의 화분을 수분시켜야 하는 노력이 드는 점, 그리고 열매의 모양이 비뚤어지기 쉬운 점 등의 결점이 있어서 거의 재배되지 않고 있다. 학명은 Polygonum aviculare 이다. 북반구 온대·아열대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갈라져 위로 뻗고, 세로줄이 많고 마디는 부풀어 있다. 높이 10-40cm 정도이다. 잎은 짧은 자루가 있고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길이 2-4cm, 털이 없고 뒷면은 가운데맥이 도드라진다. 잎집은 막질이며 불규칙적으로 가늘게 찢어지고, 가는 맥이 있다. 7-9월에 잎겨드랑이에 녹색의 작은 꽃에 다발로 핀다. 꽃덮이조각은 5장이며 가장자리는 흰색 또는 분홍빛을 띤다. 수과는 가는 주름이 있고 꽃덮이조각으로 싸여 있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한방에서 말린 것을 이뇨제나 구충제 등에 사용한다.

[자연치유 들풀 약초의종류] 11

학명은 Camellia japonica 이다. 작은 상록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7m 가량이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윤이 나며 진한 녹색을 띠고 있다. 또한,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고 어긋난다. 꽃은 분홍색으로 4-5월경에 가지 끝에 달린다. 수술은 통 모양의 단체 수술이며, 꽃밥은 황색이다. 열매는 공 모양의 삭과로, 그 안에 2-3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늦가을에 홍색으로 익는다. 주로 산지·해안·촌락 부근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관상용이며, 씨는 머릿기름이나 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학명은 Zinnia elegans 이다. 멕시코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백일홍이라는 이름은 화기가 길어 백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 높이 60-9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난형으로 잎자루가 없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털이 있어 거칠다. 꽃은 6-10월에 피고 두화는 긴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며 지름 5-15cm로 녹색과 하늘색을 제외한 가지각색이다. 총포편은 둥글고 끝이 둔하며 윗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종자로 번식하며 품종은 주로 꽃의 크기에 따라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꽃은 본래 자주색 또는 포도색이었으나 원예품종에는 녹색 및 하늘색을 제외한 여러 가지 색의 것이 있다. 종자로 번식한다. 백일홍은 본래 보잘 것 없는 잡초였으나 독일사람 진(Zinn)이 발견한 이래 인도·프랑스·영국·미국의 화훼가들의 손을 거쳐 개량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재위(李載威)의 <물보(物譜)>에 나오는 것으로 보아 정확한 도래경로는 알 수 없으나 1800년 이전부터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백일홍은 화색이 다양할 뿐 아니라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피므로 관상용 원예식물로 알맞다. 일반에서는 배롱나무도 백일홍이라하여 혼용되고 있으나 이는 전혀 다른 식물이다.

사스래나무편집

대부분 멕시코·페루·칠레 등의 남·북아메리카 대륙의 태평양 연안에 분포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에는 아주 적은 수만이 있을 뿐이다. 세계적으로 18속의 32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꽃고비, 풀협죽도, 꽃잔디 등이 분포하고 있다. 주로 초본이지만, 일부는 목본인 것도 있다. 잎은 대부분 어긋나는데 종에 따라서는 마주나는 것도 있다.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 5수화인데, 수술은 꽃부리에 붙어 있다. 씨방은 상위로 2개 또는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암술의 암술머리는 2갈래 또는 3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삼국사기> 신라 성덕왕·소성왕·경문왕조에 보면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할 때 공헌(貢獻)한 기록이 나오는데, 특히 799년(소성왕 1) 7월에는 "길이가 9척이나 되는 인삼을 발견하여 하도 신기하여서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진상을 하였더니 덕종이 보고 인삼이 아니라며 받지 않았다"라는 기록이 있다. 신라에서 당나라에 조공한 인삼에 관해서는 당나라 숙종 때에 이순(李珣)이 저술한 <해약본초(海藥本草)> 가운데 인삼을 붉은실로 묶어 포장하였다는 대목이 있어, 그때에도 외국에 보내는 인삼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공기술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다. goosefoot. goosefootgoosefoot [명] 《C》 명아주 학명은 Salvia splendens 이다. 브라질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나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높이 60-90㎝ 정도이고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긴달걀꼴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은 넓다. 길이는 5-9㎝이고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길다. 꽃은 5-10월에 줄기와 가지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포엽·꽃받침·꽃부리는 밝은 분홍색이다. 꽃받침은 종모양으로 위쪽 입술끝은 뾰족하고, 아랫입술끝이 2개로 갈라지며 능선이 있다. 수술은 2개이고 분과는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꽃부리는 길이 5-6㎝이며 통부가 길고 윗입술이 아랫입술보다 더 길며, 아랫입술이 3개로 갈라지고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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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는 칠레·페루 등 남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 들어온 경로에 대해서는 북방설과 남방설이 있다. 전래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1824년과 1825년 사이에 관북에서 처음 들어왔다고 되어 있다. 김창한(金昌漢)의 <원저보(圓藷譜)>에서는 북방으로부터 감자가 들어온 지 7, 8년이 되는 1832년 영국의 상선이 전라북도 해안에서 약 1개월간 머물고 있을 때, 배에 타고 있던 선교사가 씨감자를 나누어주고 재배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다. 김창한은 그의 아버지가 재배법을 배워 보급시킨 내력과 재배법을 편집하여 <원저보>를 만들었다고 한다. 학명은 Berchemia berchemiaefolia 이다.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멧대싸리 또는 살배나무라고도 한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이고 밑은 고르지 않아 날카로우며 끝은 날카롭고 톱니가 없으며 잎 뒷면이 분백색이다. 꽃은 양성(兩性)이며 꽃차례는 털이 없고 총상꽃차례로 6-7월에 잔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꽃자루는 짧으며 암술대는 1개이고 암술머리는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핵과로 긴 타원형이며 8월에 홍등색으로 익는다. 학명은 Chloranthus serratus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30-50cm이다. 가지는 갈라지지 않고, 잎은 4장으로 마주나며 난상의 긴 타원형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홀아비꽃대와 비슷하지만, 줄기 끝에 보통 2개의 꽃이삭이 나오는 점과, 3개의 수술대가 모두 꽃밥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합쳐진 상태로 안쪽으로 휘어 씨방을 싸고 있다는 점이 홀아비꽃대와 다른 특징적인 면이다. 콩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용도에 따라서 성숙자실용·청예사료용·녹비용 등으로 구분한다. 자실의 형태·빛깔에서 보면 대부분 황색이고 둥근데, 푸른종이라고 부르는 녹색품종이나 검정콩, 자실이 매우 작은 쥐눈이콩, 그 밖에 갈색·얼룩이·아주까리콩 등 매우 다양하다. 식물체의 생태면에서 보면 꽃눈 형성에 대한 일장(日長)이나 기온관계에 따라서 여름형·중간형·가을형으로 나누어진다. 여름형은 조생이며 주로 고온에서 개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봄에 일찍 심지 않으면 수량이 적다. 그러나 가을형은 단일조건에서 개화하는 만생(晩生)으로, 다수(多收)·양질의 품종이 많다. 학명은 Juglans sinensis 이다. 중국이 원산이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활엽교목이다. 굵은 가지가 많이 나며, 깃꼴 겹잎이 어긋나게 달린다. 높이는 20m 정도이며 껍질은 회백색이다. 열매는 핵과로 넓은 달걀 모양이고 그 안은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고, 4-5월경에 개화하여 9-10월경에 결실하는데 열매를 이용하기 위하여 보통 촌락 주변에 많이 심는다. 씨는 기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약용이나 식용 등으로 널리 이용된다.

명아주 : definition of 명아주 and synonyms of 명아주 (Korean

  1. 학명은 Plantago asiatica 이다. 시베리아 동부에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자바에 이르는 아시아의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뿌리에서 여러 장이 뭉쳐 나며 잎자루가 길다. 잎은 타원형으로 나란히맥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약간 주름져 있다. 꽃은 6-8월쯤 수상꽃차례에 촘촘하게 무리지어 하얗게 핀다. 작은 열매 속에는 씨가 4-6개 들어 있다. 번식 방법은 뿌리줄기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영양생식과 씨에서 8-9월에 나온 싹이 겨울을 넘기고 이듬해에 생장하는 유성생식이 있다. 습기를 흡수한 씨는 점착력이 생겨서 사람과 동물의 발에 묻어 널리 퍼진다. 이 식물은 토양 종류, 수분의 양, 산성도, 비옥도 같은 다양한 토양 환경이나 빛의 세기, 기온, 습도 같은 여러 기상 조건에 대해서도 잘 적응한다. 어린잎은 삶아서 나물로 먹는다. 차전자(車前子)라고도 하는 씨는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없애며 이뇨제로도 사용된다.
  2. 학명은 Phellodendron amurense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10-15m 정도이다. 잎은 3-6쌍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큰 깃꼴 겹잎인데, 작은잎들은 달걀 모양의 피침형이다. 암수딴그루로서, 4-5월경에 황색 꽃이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핵과인데, 9-10월경에 붉게 익는다. '황벽나무'라는 이름은 나무껍질 안쪽이 노랗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깊은 산에 많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을 제외한 각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3. 학명은 Lindera erythrocarpa 이다.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하며 높이는 10-15m, 줄기 지름은 40㎝ 정도까지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황해도 이남 지역에서 자라며 보얀목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황백색을 띠고, 새로 나온 가지는 회백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노란색을 띠며, 4-5월에 암꽃과 수꽃이 각각 다른 그루에서 산형꽃차례로 모여 핀다. 둥근 열매는 9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이 식물은 추위, 건조,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약하다. 관상수로 재배하기도 하며, 목재는 가구재와 조각재로 사용한다. 열매와 잎은 열을 내리게 하거나 심장 기능을 회복시키는 약재 또는 향료로 사용한다.
  4. a 이다. 인도·말레이시아·중국 원산으로 한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높이가 30-50㎝ 정도이며, 굵고 곧게 선다. 잎은 폭이 좁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다. 꽃은 적색·흰색·황색·분홍색 등으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자루 끝에 3개씩이 아래로 드리워져 달린다. 한편, 각각의 꽃은 5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삭과로 잔털이 있는데 익으면 갑자기 벌어져서 황갈색의 작은 씨가 튀어나오게 된다.

학명은 Wikstroemia trichotoma 이다. 한국·일본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1m에 달하며 작은가지는 털이 없고 적갈색이다. 잎은 난형이고 마주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양성으로 7-8월에 피고 황색이며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수술은 8개이며 2줄로 배열한다. 암술은 1개이며 씨방에 대가 있다. 열매는 난상 긴 타원형 양 끝이 좁고 털이 없으며 9-10월에 성숙한다. 껍질로 고급 한지나 밧줄을 만든다. 잎이 어긋나고 꽃이 가지끝에 둥글게 모여 달리는 것을 안피라고 하며, 껍질로 종이를 만든다. 학명은 Physalis alkekengi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길게 옆으로 뻗는 뿌리줄기로부터 높이 60cm 정도의 줄기가 나온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2개가 같이 나오는데 가장자리에는 짧은 털이 나 있다. 꽃은 다소 황색이며, 6-8월경에 잎겨드랑이에 1개씩이 달린다. 한편, 짧은 통 모양의 꽃받침은 꽃이 진 뒤에 4-5cm 정도로 자라서 열매를 완전히 둘러싸게 된다. 열매는 공모양의 장과로 익으면 아름다운 적색이 되는데, 특히 꽈리라고 하여 아이들 놀잇감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로 마을 부근에서 자라며 재배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종은 남북 아메리카에 있고 아시아에는 몇 종만이 있을 뿐이다. 명약이라 생각하는 명아주 밭을 만났어요 지금 채취하세요. 산골맛집김선생 32. 6:30. 명아주 - 시낭송 : 선교사 유영자. itsTV복음방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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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명은 Symphytum officinale 이다. 유럽 원산으로, 재배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60-90cm이다. 전체에 흰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난상 피침형. 근생엽에 잎자루가 있고, 줄기의 윗잎은 잎몸과 잎자루가 구별되지 않고, 잎이 줄기에 연결되어 줄기에 지느러미가 달린 것같이 보인다. 꽃은 종 모양, 자주색, 화축은 1-2회 2개씩 갈라지고, 화서의 끝이 말린다. 화관이 얕게 5갈래, 수술은 5개, 열매는 4개의 소견과로 난형이다.
  2. 학명은 Polemonium kiushianum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70-100cm 정도이다. 잎은 6-12쌍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깃꼴 겹잎이며 어긋난다. 꽃은 홍자색의 얕은 접시 모양으로 매우 아름다운데, 6-8월경이 되면 줄기 윗부분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9월경에 익는다. 주로 산지에서 자라며 평북·함경도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3. 전세계적으로 약 550속 13,0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36속 92종이 있다. 줄기는 곧게 자라거나 덩굴이 지며, 초본이나 관목 또는 교목이다. 잎은 보통 어긋나고 겹잎이며 삼출하거나 깃모양·손바닥모양이다. 턱잎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대부분 잎자루와 작은 잎 등의 밑부분이 약간 부풀어 엽침이 된다. 꽃은 양성화이고 보통 좌우상칭을 이루며 방사대칭인 것도 있다. 꽃받침은 통모양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꽃부리는 나비모양이며 5개의 꽃잎으로 된다. 꽃잎은 퇴화하여 1개로 되거나 없는 경우도 있다. 수술은 일반적으로 10개이며 종에 따라 그 이상이나 그 이하인 것도 있다. 암술은 1개로서 심피(心皮)가 있고 씨방은 상위이며 밑씨가 2개 이상이다. 열매는 대부분 협과(莢果)이며 떡잎이 크게 발달한 것이고 대부분 배젖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국화과 다음으로 큰 과이며, 경제적으로는 화본과와 더불어 다음 중요한 식물이다.
  4. 학명은 Pharbitis nil 이다.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아시아가 원산지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길게 뻗어 다른 식물이나 물체를 왼쪽으로 3m 정도 감아 올라가며 밑을 향해 털이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며 둥근 심장형이고 보통 3개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톱니가 없으며 표면에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에서 나온 꽃대에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1-3송이씩 핀다. 꽃받침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그 조각은 좁으며 길다. 화관은 깔때기처럼 생기고 꽃봉오리는 붓끝 같은 모양이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삭과는 꽃받침 안에 있으며 3실에 각각 2개의 씨가 들어 있다. 생약의 견우자는 씨를 말린 것이다. 씨껍질이 흑자색인 것을 흑축(黑丑). 황색을 띤 백색인 것을 백축(白丑)이라고 한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가을에 채취하여 말려서 준하제·요폐증·하반신의 수종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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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Lonicera caerulea 이다. 한라산과 강원 이북의 고산에서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5m에 달하며, 속이 충실하고, 작은가지에 털이 빽빽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1-4cm, 너비 1cm로 피침형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는 없다. 표면에 털이 있거나 없고,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 1-6㎜이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황백색으로 피며, 꽃자루는 길이 2-10㎜이고 털이 있다. 꽃받침은 톱니처럼 5개로 갈라지며, 화관은 원통상 종형이다. 수술은 암술대보다 짧고 털이 없으며, 씨방은 2개가 합쳐진다. 열매는 장과로 타원형이며 7-8월에 자흑색으로 익는데, 백색 가루로 덮인다. 열매는 먹을 수 있는데 시고 쓴맛이 난다. 학명은 Ulmus parvifolia 이다. 우리나라 경기도 이남의 산기슭이나 하천유역에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는 10m 정도이다. 잎은 두껍고, 거꿀달걀형상의 타원형 혹은 긴 타원형이다. 가장 자리에 톱니가 있고, 길이는 3-5cm, 윗면에 광택이 난다. 꽃은 잡성화이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모여 난다. 꽃자루는 짧고, 황갈색, 수술은 4-5개이다. 열매는 시과로 타원형에 털이 없다. 개화기는 9월, 결실기는 10월이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조림수로 심는다. 학명은 Phyteuma japonicum 이다. 우리나라의 각처의 주로 산골짜기 낮은 지대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50-100cm이다. 전체에 털이 퍼져 나고, 줄기에 능선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난형에 양 끝이 뾰족하고, 길이 5-12cm, 폭 2.5-4cm이다. 밑부분의 잎에는 짧은 잎자루가 있으나 위로 올라가면서 없어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표면에 약간의 털이 있다. 꽃은 보라색, 총상꽃차례로 밑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없으며, 꽃받침은 통 모양이다. 화관도 깊게 5갈래, 갈래는 폭이 1㎜, 길이 1-1.2cm, 뒤로 말린다. 화사는 밑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암술대는 길이 1-1.2cm, 끝이 3갈래이다. 열매는 삭과로 납작하고 둥근 모양이며 세로맥이 뚜렷하다.

야생화갤러리 - 명아주개떡버섯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생물ii·식물·관찰/식물의 계통과

  1. 학명은 Quercus mongolica 이다. 중국·몽골·시베리아 등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우리나라 전국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30m, 지름은 1m 정도에 이른다. 오래된 나무껍질은 검은빛이 도는 갈색을 띠고 세로로 갈라진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며, 잎 가장자리에 파도 모양의 톱니가 나 있다. 잎 끝은 둥글고 잎 밑은 귓불 모양으로 늘어져 있다. 이 식물은 잎자루가 거의 없이 줄기에 바로 잎이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5월에 피는 꽃은 수꽃이삭이 새로 난 가지 밑에 달려 아래로 처지며 암꽃이삭이 그 윗부분에서 자란다.
  2. 학명은 Acer pseudo-sieboldianum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 흔히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8m이다. 잎은 손바닥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어린잎의 뒷면과 가지에 털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이며 산방꽃차례로 가지 끝에 많이 피며, 양성화는 2-3송이고 꽃잎이 없다. 수술은 8개, 꽃받침은 5장이다. 열매는 시과, 길이 1cm 가량이며 털이 없고, 날개는 긴 타원형이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목재는 기구재, 땔감용으로 잎은 염료용으로 쓰인다.
  3. 명아주 2 месяца назад +176. 옆집 부모님 집 같은데 어찌 됐든 밥먹고 나서 설거지 안하고 몸만 빠져나오는 거 정말 너무 혐오스럽다. 자기 밥 먹은 것도 안치우는 남자들
  4. 학명은 Caltha palustris 이다. 우리나라 산 속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짧은 뿌리줄기와 굵은 뿌리가 있으며, 키는 약 50㎝이다. 뿌리에서 뭉쳐 나오는 여러 장의 잎은 둥그스름하게 생겼고 잎자루가 길다.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잎자루가 없고 더 작다. 잎의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4-5월에 꽃줄기 끝에 노란색 꽃이 보통 두 송이씩 달린다. 꽃은 꽃잎이 없는 대신에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잎이 5-6장 있고 수술이 많다. 열매는 긴 타원형이며 개화기는 4-5월, 결실기는 8월이다.
  5. 학명은 Evodia danielii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마을 근처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낙엽교목으로 수유나무라고도 한다. 높이는 약 7-15m이고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잔잎 7-11장이 깃 모양으로 달려 겹잎을 이룬다. 잎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다. 8월에 작은 흰색 꽃이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피며 10월에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는다. 옛날에는 검은 색을 띠는 타원형 씨에서 기름을 짜서 등잔기름, 머릿기름, 해충 구제약 따위로 사용했다.

도토라지 (명아주) — Airbn

학명은 Chrysosplenium grayanum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마디에 잔뿌리가 많다. 잎은 엷은 녹색으로 타원형이고 마주나며,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다. 4-5월경에 가지 끝에 엷은 황색의 작은 꽃들이 뭉쳐난다. 열매는 삭과로 둘로 깊게 나누어져 마치 고양이 눈과 같다. 주로 산의 습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경기·함경도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Elatine triandra 이다. 부산, 경상북도 일월산, 경기도 주안의 논이나 습지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 3-10cm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원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군데군데 뿌리가 내리고,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넓은 피침형으로 길이 5-10㎜이다.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연한 홍색, 지름 1㎜,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리고, 꽃자루는 짧다. 받침은 3장 또는 1장, 난형, 끝이 둔함. 꽃잎 3장, 타원형, 끝이 둔하고, 꽃받침보다 길며, 수술 3개, 암술대 3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납작한 구형이다. 씨는 다수이고 긴 타원형으로 약간 구부러져 있다. 전체가 물 속에 잠긴 것은 다소 대형, 폐쇄화로 결실을 맺는다. 대부분 열대와 아열대에 분포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33속의 1,000여 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자금우속 1속의 3종만이 자라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 교목 또는 관목으로서, 잎은 어긋나며 턱잎을 가지고 있지 않다. 꽃은 보통 양성화로, 잎겨드랑이나 줄기 끝에 원추꽃차례 또는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각각의 꽃은 4수성 또는 6수성이며, 꽃부리는 밑부분이 다소 합쳐져 통 모양이나 종 모양 또는 수레 모양을 하고 있다. 학명은 Celastrus orbiculatus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줄기는 밑부분이 목질이며, 윗부분은 덩굴이 되어 뻗는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어긋나며,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다. 꽃은 녹황색으로 5월경에 잎겨드랑이에서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피는데, 각각의 꽃은 지름 4㎜ 정도로 매우 작아서 눈에 잘 띠지 않는다. 암수딴그루로서, 암꽃·수꽃이 모두 5수화이다. 열매는 삭과로 10월경에 엷은 황색으로 익는데, 익은 후에는 3갈래로 벌어져 주황색 씨가 드러나게 된다. 주로 산지나 숲속에서 잘 자란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열매는 제유용으로 껍질은 섬유용으로 이용된다.

명아주(개비름)와 비름(참비름) 그리고 쇠비름

Cooking Korean food with Maangchi: Korean cooking, recipes, videos

학명은 Humulus lupulus 이다. 황록색 꽃이 맥주 원료로 쓰인다. 꽃만을 홉이라고도 부르는데, 꽃잎이 얇으며 길이가 약 2.5-10㎝인 솔방울 모양을 이룬다. 꽃잎에는 다양한 종류의 기름과 수지가 들어 있는 작은 샘〔腺〕이 있다. 이 물질들은 맥주에서 자라는 특정 박테리아의 생장을 억제하는 한편 맥주에 쓴맛을 낸다. 홉의 줄기는 한 해에 약 8m까지 자랄 수 있다. 줄기는 가을에 죽지만 뿌리줄기가 계속 살아 있어 이듬해 봄에 새 줄기가 나온다. 홉은 기후와 토양에 관계없이 잘 자란다.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관령 일대의 고지대에서 주로 재배한다. 명아주 먹는법 | SHARE 건강정보 두더지 굴에 두더지 약 넣었더니.. 학명은 Salix babylonica 이다. 중국이 원산지인 낙엽성의 작은 활엽교목으로서, 오래 전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현재는 전국 곳곳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가지는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형으로 뒷면은 분처럼 희다. 이른 봄에 새잎이 나면서 꽃이 피는데, 수꽃은 황색이며 2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이삭은 원기둥 모양을 하고 있다. 열매는 삭과로 여름에 익으며, 많은 솜털을 가지고 있어서 바람에 잘 날리는데 호흡기에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학명은 Actaea asiatic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의 나무 그늘에서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60cm 정도이다. 근경은 짧고 비대하며 밑부분에 비늘 조각 같은 잎이 있고, 윗부분과 꽃차례에 잔털이 있다. 경생엽은 2-3장, 잎자루는 길고, 2-4회 3출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다. 작은잎은 난형, 좁은 난형,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결각상이나 뾰족한 톱니가 있고, 길이 4-10cm이다. 꽃은 총상꽃차례로 길이는 3-5cm이다. 꽃받침은 도란형, 길이는 3㎜, 개화시에 떨어진다. 꽃잎은 넓은 난형, 수술은 다수이다. 열매는 장과로 둥근 모양이며 검은색으로 익는다.

만주자작나무편집

학명은 Euphorbia helioscopia 이다. 두해살이풀로서 높이는 30㎝ 가량이다. 줄기는 뭉쳐서 곧게 자라는데, 자르면 흰색의 유즙이 나온다. 잎은 잎자루가 없으며, 줄기 아랫부분에서는 드물게 어긋나는 데 비해, 윗부분의 줄기가 나누어진 부분에서는 큰 4개의 잎이 돌려나 있다. 꽃은 황록색으로, 5월경이 되면 단지 모양의 총포 속에 1개의 암꽃과 몇 개의 수꽃이 가는 자루에 붙어서 피어난다. 이때, 수꽃·암꽃은 모두 1개의 수술과 암술을 차지고 있으며 꽃잎은 없는데, 이러한 꽃차례를 특히 배상꽃차례라고 한다. 열매는 공 모양의 삭과로, 안이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익으면 벌어지게 된다. 약재로 쓰인다. 이 과에는 플라타너스로 대표되는 1속만이 포함되며, 북반구 온대에 8종, 우리나라에 3종이 알려져 있다. 모두 낙엽이 지는 교목으로서, 북아메리카와 인도에서 서아시아에 걸친 지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한편 어떤 종은 나무껍질이 해마다 벗겨지고, 잎 밑부분에 뚜렷한 턱잎이 있으며, 겨울눈이 지난해 잎의 잎자루에 싸이는데, 이러한 점들은 바로 이 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꽃은 공 모양의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하나하나의 꽃은 꽃덮이가 없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암수한그루로 암·수꽃이 다른 꽃차례를 만드는데, 수꽃에는 3-8개의 수술이, 암꽃에는 6-9개의 심피(암술)가 있다. 풍매화이며, 암꽃은 익어서 긴 털을 가진 열매가 된다. 이 과에 속하는 플라타너스는 특히 가로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학명은 Celtis koraiensis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산기슭, 골짜기에 나는 낙엽소교목이다. 잎은 어긋나며 원형, 넓은 도란형으로서 양 면에는 털이 없고, 길이 4.5-11.5cm, 윗부분이 결각 모양이다. 가장자리에 크고 예리한 톱니나 굴곡형 톱니가 있으며, 끝이 길게 뾰족해진다. 꽃은 잡성화이고 수꽃은 취산꽃차례,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핵과로 둥근 모양이며 검은색으로 익는다. 개화기는 4-5월, 결실기는 9-10월이다. 신탄재·기구재 등으로 이용되며 열매는 식용한다.

한국어: 는장이, 명아주. lumbaart: Farinèl, Farinèla, Farinèle. lietuvių: Baltoji balanda 학명은 Buxus microphylla 이다. 상록의 활엽관목 또는 작은 교목으로서, 높이는 1-2m 가량이다.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놓은 모양으로 마주나는데, 가장자리는 매끈하며 잎 뒤에는 미세한 털이 나있다. 가지는 회록색이다. 꽃은 황색으로, 4월경에 잎겨드랑이로부터 뭉쳐나며, 열매는 끝이 모난 삭과로 7-8월경에 익는다. 목재는 공예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또한 정원수로도 심는다. 주로 석회암 지대에 많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전북·평북·함북을 제외한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Viscum album 이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는 상록의 반기생 관목으로서, 보통 팽나무나 벚나무 또는 너도밤나무 등의 가지에 붙어 있다. 잎은 두꺼운 혁질로 긴 타원형이며, 'Y'자 모양으로 마주난다. 암수딴그루로, 2월경이 되면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황색의 작은 꽃이 달린다. 열매는 점액이 있어서 새 등에 의해 잘 운반되는데, 이들은 다른 나무에 붙어서 거기에서 싹트게 된다. 2-3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결실을 맺는다.

학명은 Fallopia dum­etora 이다. 유럽 원산의 귀화 식물로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전체에 털이 없으나 잎의 양면 맥 위와 가장자리에는 잔 돌기가 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물체를 감고 길이 2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5-7㎝의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밑은 심장밑 모양이고 긴 잎자루가 있다. 꽃은 붉은색이 돌며 6-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덮이는 길이 2㎜ 정도이고 꽃이 핀 다음 작은 꽃대가 자라서 3-6㎜로 되며 3개의 바깥조각은 뒷면에서 날개가 발달하여 밑부분이 작은 꽃대로 흘러서 둥근 모양으로 된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세모진 타원형이며 다소 윤기가 있는 검은색이다. <증보산림경제>에서는 냉이의 성(性)이 따뜻하여 오장을 이롭게 하는데, 죽을 끓여 먹으면 간에 이롭고 눈을 밟게 하며, 배고플 때 먹으면 가장 좋다고 하였다. 현재에도 봄철이 되면 민가에서 어린냉이를 뜯어 데쳐서 나물로 하거나 찌개·밥·죽에 섞어먹기도 한다. 또한 꼬투리를 잘 말려서 손으로 비벼 물에 넣고 휘저어 두면 그릇 밑바닥에 가라앉는데, 이것을 죽이나 단자에 섞어 만든다. 학명은 Sesamum indicum 이다. 서아시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에 널리 분포하는 유료작물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네모지며 잎과 더불어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난다. 잎은 마주나기하거나 윗부분에서 때로 어긋나기한다. 잎자루는 긴타원형 또는 바소꼴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밑부분이 3개로 갈라지기도 하며 잎자루 밑부분에는 노란색 작은 돌기가 있다. 통꽃인 꽃은 7-8월에 피며 흰색 바탕에 연한 자줏빛으로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깊게 갈라지고 꽃부리는 입술 모양이며 윗입술 꽃잎은 2개, 아랫입술 꽃잎은 3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 가우데 2개가 길고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원기둥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익으면 끝에서부터 터져서 깨가 쏟아져 나온다. 학명은 Nerium indicum 이다. 인도 원산의 상록관목으로 높이는 2-4m 정도이며 꽃이 아름답다. 잎은 피침형이며 두껍고 질기다. 꽃은 화려하며 장미를 많이 닮았다. 여러 변종 가운데 붉은색 꽃이 피는 변종과 흰색 꽃이 피는 변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대개 기후가 따뜻한 지역에서는 실외에 심고, 온대지역에서는 관상용으로 많이 기른다. 독성이 있으며 껍질과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줄기를 잘라 물병에 꽂아두면 몇 주 안에 뿌리가 나오는데, 보통 꺾꽂이법을 이용해협죽도를 재배한다. 뿌리가 나온 후에는 습기가 많고 기름진 흙에 옮겨 심어야 잘 자란다.

pyrrichlophum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30-60 cm 정도이다. 줄기는 옆으로 뻗은 땅 속 줄기로부터 곧게 뻗어나와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으며, 잔 털이 나 있다. 잎은 달걀꼴 피침형으로 마주나는데, 잎자루가 없이 직접 줄기를 둘러싸면서 난다. 꽃은 엷은 홍색으로, 6-8월경에 가지끝의 잎겨드랑이로부터 1개씩이 피어난다. 각각의 꽃은 4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으며, 꽃자루처럼 보이는 부분은 씨방과 꽃받침통이다. 열매는 삭과로, 익으면 4갈래로 벌어져 긴 털(관모)이 있는 씨를 내보낸다. 주로 산골짜기의 물가·습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개화기는 8월이며, 감기 치료와 지혈제로 이용한다. 북반구의 온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18속의 500여 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 과로 꼭두서니과와 가깝다. 우리나라에는 가막살나무·덧나무·인동덩굴·괴불나무·댕강나무·댕댕이나무·딱총나무·병꽃나무 등의 6속 39종이 자란다. 대부분 관목으로서, 물관부가 부드러우며 가운데에는 속이 발달되어 있는데, 때로는 초본인 종도 있다. 잎은 마주나고 턱잎은 없지만 혹시 있어도 아주 작다. 꽃은 방사대칭이나 좌우대칭인 양성화로, 대부분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꽃부리는 5갈래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술은 5개 또는 4개인데 꽃부리통에 붙어 있다. 씨방은 하위이며, 2-5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암술머리는 보통 갈라지지 않은 공 모양이나 원반 모양을 하고 있다. 열매는 삭과 또는 액과이다. 이 과에는 특히 관상용 종이 많은데, 예를 들어 골병꽂나무·아왜나무 등은 정원수로 이용된다. 학명은 Adonis amurensis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20-40㎝ 가량이며, 굵은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잎은 어긋나는데, 대부분 3-4회 깃꼴 겹잎으로 가늘게 갈라져 있다. 꽃은 2-4월경에 피며 새싹과 함께 줄기 끝에 달린다. 특히 20-30개 정도의 황색 꽃잎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낮에 아름답게 피어난다. 주로 산의 나무 그늘에 자생하고 있다.

참개암나무편집

학명은 Symplocos coreana 이다. 제주도 산지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 3-5m이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도란형, 끝이 길게 뾰족하고, 길이 5-8cm, 뒷면은 연한 녹색이다. 맥 위에 털이 퍼져 나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고, 잎자루가 있다. 꽃은 흰색, 지름 1cm, 햇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고, 꽃차례의 길이 4-7cm, 화관은 5갈래, 갈래는 타원형, 마르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핵과로 난형이며 암흑색으로 익는다. 개화기는 5-6월이며 결실기는 9월이고 자, 판목, 신탄재 등으로 쓰인다. 주로 열대에 분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50속의 75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벽오동 등 1속 2종이 분포하고 있다. 턱잎이 있고 잎은 어긋나며, 보통 단순찬 모양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거나 겹잎이 되는 것도 있다. 꽃은 대부분 방사대칭인 양성화인데, 때로는 암수한그루인 것도 있다. 꽃잎이 기와 모양으로 배열되며, 수술이 통 모양으로 합쳐져 단체 수술이 되는 점은 아욱과와 비슷하다. 씨방은 상위이며, 5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심피마다 2개 또는 다수의 씨(밑씨)가 생긴다. 이 과에 속하는 식물 중 열대에서 대규모로 재배되는 카카오나무는, 그 씨가 초컬릿이나 코코아를 만드는 원료가 되므로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학명은 Codonopsis pilosul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깊은 산과 전라남도 지리산 천왕봉 꼭대기에서 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전체에 털이 있으며,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오고, 뿌리는 도라지 뿌리 모양이며, 길이 30cm 이상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짧은가지에서는 마주난다. 난형 또는 긴 난형,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표면은 녹색, 뒷면은 분백색이며, 양 면에 잔털이 있고, 특히 엽맥이 많으며, 잎자루는 길이 2-3cm로 털이 있다. 꽃은 흰색, 곁가지나 그 밑의 잎겨드랑에서 1송이씩 핀다. 꽃받침은 5갈래, 털이 없고, 피침형이다. 화관은 종 모양으로 길이 5.2cm 가량, 5갈래, 갈래는 삼각형이다. 열매는 삭과로 원추형이며 꽃받침은 남아 있다. 뿌리는 식용·약용하며 줄기와 잎에 털이 있고 더덕보다 연하다. 미국의 태평양 연안에서 많이 자라며, 세계적으로 약 16속의 500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쇠비름 등 1속 2종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초본이지만 종류에 따라서는 관목인 것도 있는데 보통 살이 많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턱잎은 막질이거나 털 모양이지만 없는 것도 있다. 꽃은 양성화인데 방사대칭으로 2개의 작은 포엽이 꽃받침 모양을 하고 있으며, 4-5개의 꽃덮이조각은 꽃잎 모양으로 따로 떨어져 있거나 밑부분이 합쳐져 있다. 꽃은 가지 끝에 1개가 피거나 총상 또는 원추꽃차례를 이룬다. 수술은 꽃덮이조각과 같은 수이거나 그 2-4배수이다. 씨방은 보통 상위로 2∼3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에는 1개의 방이 있고, 그 밑부분에 1개 또는 여러 개의 밑씨가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민들레, 괭이밥, 섬장대, 강아지풀, 바랭이, 쑥, 쇠비름, 명아주, 질경이, 땅채송화, 해국, 섬기린초, 갯까치수염, 왕호장근 등. 목본류. 곰슬(해송), 섬괴불나무, 붉은가시딸기(곰딸기), 줄사철, 박주가리.. 학명은 Callitriche japonica 이다. 한국·타이완·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 잎은 마주나고 거꿀달걀형으로 3맥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잎자루와 더불어 길이 3-6㎜이다. 꽃은 1가화로 5-7월에 피고 연한 녹색이며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수꽃과 암꽃에는 각 1개씩의 수술과 암술이 있다. 열매는 갈색이고 심원형이며 높이는 1-4㎝이다. 학명은 Malus sieboldii 이다. 한국·일본의 산지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5-8m이고 드물게는 10m에 이르는 것도 있다. 원줄기는 회갈색이고 줄기에 사마귀모양의 껍질눈〔皮目〕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홑잎으로 앞·뒷면에 털이 있다. 긴가지의 잎은 셋으로 나뉘어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5-6월에 짧은 가지 끝에 지름이 약 2.5㎝ 되는 흰색의 다섯꽃잎 꽃이 여러 개 핀다. 수술은 20개, 암술은 3-4개이고 씨방은 상위이다. 열매는 배모양으로 둥글며 지름이 5-7㎜이고 빨갛게 익는다. 꽃아그배나무와 사과나무의 대목(臺木)으로 쓰인다. 열대와 아열대에 약 22속 550여 종, 우리나라에는 2속 3종이 있다. 초본, 관목 또는 교목이다. 잎은 마주나며 드물게 어긋난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고, 홑잎, 턱잎이 있다. 꽃은 취산꽃차례, 원추꽃차례 모양이다. 양성화, 방사상칭, 4-5수성이다. 꽃받침 조각은 겹치지 않고 맞닿아 배열하고 간혹 꽃눈 속에서 기와 모양으로 배열된다. 화관통은 4-10갈래, 갈래는 눈 속에서 뒤틀리거나 기와 모양 또는 겹치지 않고 맞닿게 배열한다. 수술은 화관통에 붙고, 꽃 갈래와 같은 수이거나 1개이다. 열매는 삭과, 장과, 핵과, 배는 곧고, 배유는 다육질 또는 골질이다. 학명은 Geranium thunbergii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의 높이는 30-100㎝ 가량이다. 3∼5갈래로 깊이 갈라진 잎을 가지며, 여름이 되면 흰색이나 분홍색의 작은 꽃이 피는데, 이들은 각각 5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질풀은 이질·설사의 약초로 이용되고 있다. 주로 들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개화기는 8-9월, 결실기는 9-10월이다.

학명은 Parthenocissus tricu­spidat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의 덩굴성 목본으로서, 가지는 길쭉하고 잎과 마주나며 덩굴손의 빨판을 이용하여 바위나 나무 등을 기어올라간다. 잎은 3-5갈래로 얕게 갈라져 손바닥 모양을 하고 있는데, 긴 가지의 잎은 종종 3출 겹잎이 된다. 꽃은 엷은 녹색으로, 초여름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액과로 가을에 자주색을 띠면서 익는다. 주로 바위 밑이나 벼랑에서 자라며, 돌담에 많이 심어져 있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Wisteria floribunda 이다. 낙엽이 지는 덩굴성 활엽목본으로서, 덩굴은 10m 이상이나 길게 뻗어 오른쪽으로 돌면서 다른 물체를 감싼다. 깃꼴 겹잎으로 어긋나며, 잎은 4-6쌍의 작은잎을 가지는데, 각각의 작은잎들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으로 짧은 자루를 가지고 있다. 봄이 되면 많은 청자색 나비꽃들이 잎겨드랑이에서 길이 수십 센티미터의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길이가 15㎝ 정도 되는 긴 협과를 이루는데, 아래로 늘어지며, 익으면 벌어져 씨가 튀어나오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충북의 속리산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남북 양반구의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자라며, 세계적으로 80속의 약 1,5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 큰 과인데, 우리나라에는 목화·수박풀·어저귀·황촉규 등의 초본종과 무궁화 등의 목본종이 분포하고 있다. 초본이나 관목 또는 교목인 것도 있으며, 턱잎을 가지고 있다. 잎은 보통 홑잎이지만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는 것도 있으며, 모두 어긋난다. 꽃은 일반적으로 크고 방사대칭이며 5수화인데, 5개의 꽃잎은 기와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다. 한편, 수술은 여러 개가 있지만, 모두 통 모양으로 합쳐져 단체 수술을 이루며, 그 중앙부에서 암술대가 나온다. 암술대·암술머리는 5개 또는 그 이상(심피와 같은 수)으로 갈라져 있다. 열매는 길쭉한 삭과로 익으면 몇 갈래로 벌어진다. 꽃이 아름다워 대부분 관상용으로 심는데 가장 유용한 종류는 목화이다. 학명은 Empetrum nigrum 이다. 상록의 작은 관목으로서, 줄기의 아랫부분은 땅 위로 뻗으며, 높이는 10-20cm 정도이다. 잎은 길이 몇 5-6㎜의 넓은 실 모양으로 가지에 빽빽하게 달려 있다. 5-7월경에 자색의 꽃이 잎겨드랑이로부터 피며, 각각의 꽃은 3개의 꽃받침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액과로 초가을에 익는데, 즙이 많고 달콤하여 식용한다. 이와 같은 시로미는 대표적인 고산 식물로서, 높은 산에 무리를 지어 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함남·함북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Vitex rot­undifoli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바닷가 모래땅에 나는 상록관목이다. 줄기는 눕거나 비스듬히 자라고, 전체에 회색빛이 나는 흰색의 잔털이 퍼져 나며, 작은 가지는 네모지고, 흰털이 많이 나 있어 분백색을 띠며 가지와 잎에 향기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두껍고, 난형, 넓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길이 2-5cm, 폭 1.5-3cm, 표면에 잔털이 많이 나 있고, 회백색이 돌며, 뒷면은 은백색, 잎자루는 5-7㎜이다. 꽃은 벽자색, 이삭꽃차례이며 모양의 원추꽃차례이며 길이 4-7cm이다. 가지 끝에 붙어 있으며, 꽃받침은 잔 모양, 5갈래이고, 흰털이 많다. 화관은 입술 모양이고 겉에 흰털이 있고, 수술은 4개, 꽃밥은 자주색, 암술머리는 연한 자주색이다. 열매는 핵과, 둥근 모양, 목질, 지름 5-7㎜, 흑갈색으로 익으며, 매운맛이 난다.

학명은 Siphonostegia chinensis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의 양지에 나는 반기생 한해살이풀로 높이 30-6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는 많이 갈라진다.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지며 길이 2-3.5cm, 갈래는 선상 피침형, 1-3개의 톱니가 있다. 꽃은 노란색,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옆을 향해 달려서 전체가 이삭꽃차례 모양이다. 꽃받침통은 통 모양, 길이 12-15㎜, 튀어나온 맥이 있고, 작은 포는 짧으며, 꽃받침 끝은 5갈래, 갈래는 피침형, 화관은 길이 2.5cm, 입술 모양, 윗입술 꽃잎은 투구 모양으로 긴 털이 있고, 아랫입술 꽃잎에 2개의 주름살이 돌출해 있다. 열매는 삭과이며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무궁화는 꽃이 아름다워서 정원수, 가로수, 생울타리 따위로 가꿀 수 있다. 옛날부터 약용식물로도 널리 알려져서,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는 '껍질과 뿌리는 달콤하고 독이 없으며, 설사를 하거나 이질을 앓은 후 열이 나고 목이 아플 때 달여 마신다'라고 했고, '종기가 나거나 가려움증, 눈병이 있을 때 바르거나 씻는다'고도 했다. 이 밖에도 꽃봉오리는 음식 재료로 꽃은 차 재료로 쓸 수 있으며, 나무껍질은 종이 재료로 이용한다. 학명은 Quercus serrat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 놓은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잎 뒤에는 털이 나 있다. 5-6월경에 수꽃이삭이 꼬리 모양으로 길게 늘어지며, 암꽃이삭은 짧고 1-2개가 새로 나온 가지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견과로서 원기둥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깍정이는 접시 모양이고 겉면에 작은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붙어 있다. 주로 양지쪽의 산기슭이나 산중턱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전지역에 걸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Cornus controvers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10-20m 정도이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어긋나는데, 뒷면은 희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을 하고 있다. 꽃은 흰색으로 초여름이 되면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양성화로 4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10월경에 자홍색으로 익는다. 주로 골짜기의 비옥한 곳에서 자라며 정원수로도 이용된다. 목재는 젓가락·건축재·기구재 등으로 쓰인다.

물개암나무편집

건강밥상 명아주 나물 맛있게 하는 법. Jux. Nuvvu Vastanante Nenu Vaddantana Movies 학명은 Sola­num tuberosum 이다. 페루·칠레 등의 안데스산맥 원산으로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하지감자, 북감자, 마령서라고도 하며 높이는 60-100㎝이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땅 속에 있는 줄기마디로부터 가늘줄기가 나와 그 끝이 비대해져서 덩이줄기를 형성한다. 덩이줄기에는 오목하게 팬 눈 자국이 나 있고, 그 자국에서는 작고 어린 싹이 돋아난다. 땅위줄기의 단면은 둥글게 모가 져 있다. 잎은 줄기의 각 마디에서 나오는데 대개 3-4쌍의 작은잎으로 된 복엽이고 작은 잎 사이에는 다시 작은 조각잎이 붙는다. 6월경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대가 나와 취산꽃차례를 이루고 지름 2-3㎝ 되는 별 모양의 5갈래로 얕게 갈라진 엷은 자색 또는 백색의 꽃이 핀다. 꽃이 진 뒤에 토마토 비슷한 작은 열매가 달린다. 우리나라에 19세기초 청나라를 통해서 들어왔다. 학명은 Liriodendron tulipifer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에는 긴 잎자루가 있으며, 잎의 가장자리는 2-4개의 뾰족한 조각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나타낸다. 초여름에 가지 끝에 녹황색의 튤립과 비슷한 1개의 큰 꽃이 피는데, 3개의 꽃받침조각은 수평으로 벌어지며, 6개의 꽃잎에는 그 아랫부분에 주황색 띠가 둘러져 있다. 열매는 폐과이며 길쭉한 날개가 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 지역에서 주로 정원수로 이용된다.

개박달나무편집

학명은 Boehmeria nive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밭에서 재배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1-2m 가량이다. 넓은 달걀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달리며 잎자루가 있다. 7-8월경이 되면 암꽃은 엷은 녹색, 수꽃은 황백색으로 피는데, 모두 잎겨드랑이에 나며 원추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수과이며, 근경은 목질로 땅속에서 옆으로 뻗고, 줄기는 둥근 모양이다. 주로 밭에서 재배하는데, 특히 제주·전남·경북 및 충남의 한산 등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줄기의 껍질에서 채취한 섬유는 모시라고 하여 옷감이나 밧줄 등의 여러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뿌리는 약재로 이용한다. Lamb's quarters grow wild and are called Myeongaju (명아주) in Korea, where they are foraged in the mountains and fields in the spring

[경기] 어르신들에 큰 힘 되는 명아주 지팡이 / YTN - 동영상 Dailymotio

학명은 Phryma leptostachy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70cm 정도이다. 7월에서 9월에 걸쳐 가지 끝에 길이 5mm 정도의 엷은 홍색인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달린다. 이들 꽃은 처음에는 위로 향하여 있으나 점차 아래로 처져 열매가 되면 완전히 아래로 향하게 된다. 특히, 꽃받침 끝은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어서 다른 것에 잘 붙는다. 유독 식물로서 뿌리즙은 파리를 잡는 데 이용된다. 주로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뿌리를 찧어 종이에 먹인 다음 파리를 잡기 때문에 파리풀이라고 한다. 어린 풋대콩은 삶아서 먹고, 완숙한 콩은 콩밥·콩자반·콩엿 등을 만들어 먹는다. 또, 두부·비지·된장·간장·콩나물·콩기름 등으로 가공하여 먹기도 하고, 인조기름·인조고기 등을 만들기도 한다. 콩기름은 각종 공업원료로 이용되며 최근에는 두유의 원료로 많이 소비된다. 콩의 생초·건초와 콩깻묵은 사료나 비료로, 줄기는 인공섬유의 원료와 농촌의 땔감으로 이용된다. 이밖에 비누·방수제·유화제·살충제·화약·의약품 등 공업상의 용도도 다채롭다. 학명은 Populus euram­ericana 이다. 미루나무와 양버들의 잡종으로 우리나라 각처에서 재식하는 낙엽교목이다. 잎은 삼각형이며 연한 녹색을 띤다. 어린잎은 붉은빛이 나지만 성숙한 것은 연한 녹색으로 변한다. 꽃은 유이꽃차례로 녹색이며 암술머리는 2갈래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2개로 갈라지며, 안에는 솜털이 들어 있다. 명아주 래 학명은 Clematis mandshurica 이다. 한국·중국 등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덩굴은 2m 내외로 자라고 잎자루로 감아 올라간다. 잎은 마주달리고 5-7개의 작은잎이 있다 작은잎은 자루가 있고 난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8월에 피고 백색이며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수술과 암술은 많다. 수과(瘦果)는 털이 있는 암술대가 꼬리처럼 달려 있다. 비슷한 종류로 참으아리, 큰꽃으아리 등이 있다.

Chenopodium album - Wikimedia Common

학명은 Carpinus laxiflor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은 긴 타원형이나 달걀 모양인데, 그 끝이 뾰족하며 잎맥이 많고 뚜렷하다. 껍질은 검은 회색이며 울퉁불퉁하다. 5월경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데, 암꽃이삭은 위쪽에, 수꽃이삭은 아래쪽에 늘어진다. 열매는 원뿔 모양의 작은 견과로 10월경에 익는다. 주로 산속이나 평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Utricularia intermedia 이다. 우리나라 중북부의 연못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5-15cm이다. 근경은 길고, 잎은 마주난다. 물 속의 잎은 2-3회 3출엽, 갈래에 톱니가 있고, 벌레잡이 주머니는 없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비늘잎이 1-2장씩 있으며, 땅 속으로 자라는 가지에 벌레잡이 주머니가 있다. 꽃은 꽃줄기에 2-5송이씩 총상꽃차례로 달리고, 포는 난형, 꽃자루는 길이 7-10㎜이다. 화관은 입술 모양, 길이 12-15㎜, 윗입술 꽃잎은 크고, 거의 원통형이고 아랫입술 꽃잎과 길이가 비슷하다. 수술은 2개이며 열매는 삭과이다.

명아주 나물 맛있게 하는 법 [ 건강밥상 ] - 지안농원tv - TheWikiHo

  1. 학명은 Vitis vinifera 이다. 서아시아가 원산지인 낙엽성 덩굴식물로 온대에서 난온대에 걸쳐 약 60종이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열매는 식용하며 덩굴성이어서 덩굴손으로 감아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진다. 덩굴손은 마디에서 잎과 마주나는데, 각 마디에 연속적으로 붙는 것과 두 마디 간격으로 붙는 것이 있다. 꽃은 5-6월에 작은 송이 모양으로 많이 달린다. 양성화 외에 수꽃과 암꽃의 구별이 있는 것도 있다. 꽃잎은 녹색으로 5개가 끝에서 서로 붙어 있으며 밑부분이 갈라져서 떨어진다. 열매는 장과(漿果)인데, 2-3개의 종자가 있으며 9-10월에 익는다. 열매는 크기와 모양, 색깔이 매우 다양하며 단맛과 신맛이 있다.
  2. 전세계에 약 40종이 있으며 주로 히말라야,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동남부와 멕시코에 분포하는 상록소교목이다. 우리나라에는 1종만 있다. 잎은 어긋나고 가죽질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유세포가 있고, 턱잎은 없다. 꽃은 양성화로 방사 상칭이며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렸다. 꽃덮이는 10-25장으로 나선상 배열되어 있다. 수술 10-25개, 화사가 굵고, 꽃밥은 안으로 굽었다. 씨방은 상위이며 암술은 윤생한다. 6-18개가 서로 붙고, 별 모양이 된다. 턱잎이 없고, 암술이 윤생하며, 열매가 별 모양으로 되는 점, 또는 열매가 안쪽에서 열리는 점이 목련과와 다르다.
  3. 동아시아에서 히말라야에 걸친 지역 그리고 북아메리카 동부에 분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1속 1종만이 알려져 있는 특이한 과이다. 우리나라에도 파리풀이 자라고 있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곧게 서며 짧은 털이 나 있다. 잎은 마주 달리는데, 잎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턱잎은 없다. 꽃은 양성화로, 꽃받침과 꽃부리는 모두 입술 모양을 하고 있다. 수술은 4개인데, 그 중 2개는 길고 2개는 짧다. 씨방은 상위로 1개의 방을 가지며, 그 안의 밑부분에는 1개의 밑씨가 만들어진다. 암술머리는 2갈래로 얕게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견과이며 영존하는 꽃받침에 둘러 싸여 있다.

날것 명아주 블랙 플라테 0명에 대한 스톡 사진 및 기타 이미지 - iStoc

학명은 Capsicum annuum 이다.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재배된다. 열대 지방에서는 여러해살이지만 일반적인 재배품종은 한해살이다. 높이는 60㎝ 정도이며 전체에 털이 약간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난상 피침형으로 양 끝이 좁다. 흰색꽃이 여름에 피며 잎겨드랑에서 1개씩 밑을 향해 달린다. 꽃받침은 녹색이고 끝이 5개로 얕게 갈라진다. 수술은 5개가 가운데로 모이며, 꽃밥은 황색이다. 열매는 원뿔형의 장과인데, 붉게 익은 열매는 말려서 향신료로 이용하며 풋고추로도 식용한다. 고추의 매운맛의 성분은 캅사이신이라고 하는 염기 때문이며 붉은 색소는 주로 캅산틴이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삶아서 주식 또는 간식으로 하고, 굽거나 기름에 튀겨 먹기도 한다. 소주의 원료와 알코올의 원료로 사용되고, 감자 녹말은 당면, 공업용 원료로 이용하는 외에 좋은 사료도 된다. 성분은 덩이줄기에 수분 75%, 녹말 13-20%, 단백질 1.5-2.5%, 무기질 0.6-1%, 환원당 0.03mg, 비타민C 10-30mg이 들어 있다. 그리고 날감자 100g은 열량 80cal에 해당한다. 덩이줄기의 싹이 돋는 부분은 알칼로이드의 1종인 솔라닌이 들어 있다. 이것에 독성이 있으므로 싹이 나거나 빛이 푸르게 변한 감자는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감자는 가공해서 당면, 즉석 매시트포테이토 가루, 포테이토칩 같은 여러 식품을 만들기도 한다. 또 수프와 스튜 통조림에도 감자가 이용된다. 감자는 버터, 그레이비 소스, 샤워 크림 따위로 맛을 내지 않는 한 특별히 살찌는 식품이 아니다. 학명은 Ulmus macrocarp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산기슭에 나는 낙엽교목으로 작은가지에 코르크가 발달해 있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거꿀달걀형, 끝이 아주 뾰족해지고, 길이는 3.5-15.5cm이다. 양면이 깔깔하고,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꽃은 다발로 모인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열매는 시과, 넓은 거꿀달걀형이며 단모와 선모가 있다. 씨는 날개의 밑부분에 몰려 있다. 개화기는 5월 결실기는 6-7월이고, 목재는 신탄재로, 껍질은 약용으로 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학명은 Persicaria sieboldii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골짜기나 물가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20-100cm이다. 털은 없으나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있고, 밑부분의 줄기는 옆으로 누우며, 사각형이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이다. 뒷면의 맥에 가시가 있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잎자루가 있고, 엽초 모양의 턱잎은 털이 없다. 꽃은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두상으로 달린다. 꽃차례 밑부분의 꽃은 흰색, 윗부분의 꽃은 홍색, 꽃줄기에는 가시가 없다. 꽃받침은 5장, 수술 8개, 암술대 3개이다. 열매는 수과로 꽃받침에 싸이고, 세모지며, 흑색이다. 학명은 Fallopia convolvulus 이다. 유럽과 서부 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각처의 들에 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길이는 40-100cm 정도이다. 전체에 털이 없이 돌기 같은 것이 나며, 줄기는 가늘고, 감긴다. 잎은 어긋나며, 화살 모양의 심장형으로 길이 3-4.5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녹색, 엽초 모양의 턱잎은 원통형이다. 꽃은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짧은 이삭꽃차례이고, 꽃받침은 5장, 수술 8개, 암술대 3개이다. 열매는 수과로 날개가 없고, 검은색이며 광택이 없다. 학명은 Diarthron linifolium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산록에 드물게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c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짧고, 선형, 길이 5-15㎜이다. 양 면에 털이 있고, 긑이 날카로우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자줏빛이 돌고, 길이 4㎜, 가지끝에 총상으로 달린다. 열매는 난형, 길이 4.5㎜, 회백색이며 끝에 부리 모양으로 꽃받침이 달린다. 씨는 난형, 끝이 날카롭고, 검은색이다. 메밀은 건조한 땅에서도 싹이 잘 트고 생육기간이 60-100일로 짧으며 불량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특히 강하다. 서늘하고 알맞게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잘 자라는데, 생육 초기에는 온화하고, 개화 성숙기에는 고온이 아니며 비가 적은 조건이 좋다. 그러나 생육기간이 짧고 기후에 대한 적응력이 강하므로 북위 70°까지 중점토를 제외한 어디에서나 재배할 수 있어 그 재배 범위가 매우 넓다. 종류에는 조파(早播)에 적응하는 여름메밀, 만파(晩播)에 적응하는 가을메밀, 그리고 그 중간 성질을 가진 중간형으로 구별된다. 열대에서 난대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세계적으로 19속의 16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주로 교목 또는 관목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초본인 것도 있다. 잎은 보통 마주나며 턱잎은 서로 붙어 작은 조각을 이루고 있거나 퇴화되어 실 모양을 하고 있다.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 이삭꽃차례를 이루는 것이 많다. 꽃부리는 끝이 4갈래로 나누어진 통 모양을 하고 있으며, 4개의 수술이 여기에 붙어 있다. 씨방은 상위로, 대부분 2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때로는 4개의 방으로 나누어진 것도 있다. 그 안의 중축 태자리에는 여러 개의 밑씨가 만들어진다. 열매는 보통 삭과로 익으면 둘로 갈라지게 되며 씨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명사 분류 체계 (1) · ratsgo's blo

고해 on Tumbl

(지팡이)청려장 지팡이판매 & 명아주지팡이만들기 : 네이버 블로그

학명은 Fraxinus mandshuric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깊은 산의 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는 30m 정도이고 작은 가진 녹갈색이며 한쪽으로 편평해진다. 잎은 마주나고 기수 1회 우상복엽이다. 작은 잎은 3-17개이고 작은잎자루는 없으며 긴 타원상 난형이거나 긴 타원상 피침형으로 끝은 꼬리처럼 긴 것이 있고 밑은 둔하다. 잎 길이는 7-22㎝로 앞면은 어두운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잎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2가화로 5월에 피며 지난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복총상꽃차례로 많이 달린다. 꽃덮이가 없고 수꽃에는 2개로 갈라진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는 2개의 수술과 1개의 씨방이 있고 암술머리가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길이 2.5-4㎝의 시과로 9월에 익는다. 산중턱 이하의, 토양이 깊고 습기 있는 곳에 조림하기에 적당한 나무이다. 건축재·기구재·선박재·조림수 등으로 이용한다. 주로 북반구 온대에 널리 분포하며, 10속의 약 250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매자나무·삼지구엽초·남천촉·매발톱나무·산매자나무·연밥매자나무 등의 5속 7종이 분포하고 있다. 여러해살이풀 또는 관목으로서, 잎의 모양은 단순하거나 또는 겹잎이 피는데,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양성화로 방사대칭이고 대부분 3수성인데, 종류에 따라서는 2수성으로 돌려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꽃받침조각·꽃잎·수술은 2줄로 늘어서 있다. 꽃잎에는 보통 꿀샘이 있다. 수술의 꽃밥은 녹나무과와 같이 마치 꽃잎처럼 벌어진다. 씨방은 1개로 상위이고 보통 1개의 방이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2개의 방을 가진 것도 있다. 밑씨는 1개 또는 여러 개로, 씨방의 측막 태자리나 밑부분에 생긴다. 열매는 장과 또는 삭과이다. 감의 떫은 맛을 빼는 데는 35%의 알코올을 감에 분무하였다가 철통이나 비닐주머니에 5-10일간 밀폐하는 알코올탈삽법, 45℃의 온탕에 담그고 물이 식지 않게 하여 15-24시간 보관하는 온탕법, 액화탄산가스나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하는 가스탈삽법 등이 있다. 떫은 감의 미숙과를 으깨어 통에 넣고 10일 정도 두어서 발효시켜 걸러낸 것을 시삽이라 하여 칠기의 밑칠이나 어망의 염색에 사용하다. 감나무 목재의 검은 속재목을 흑시라 하여 고급 가구재에 이용한다. 학명은 Corylopsis coreana 이다. 우리나라의 지리산 지역에서 자라는 특산종으로서 히어리라고도 한다. 봄에 작은 노란꽃이 잎이 나기 전에 이삭 모양으로 늘어진다. 높이가 1-3m에 이르는 관목이며 열매는 가을에 익어 두 조각으로 갈라지며, 씨는 검은색을 띤다. 당신이 몰랐던 명아주의 놀라운 효능 11가지! 명아주 먹는법 | SHARE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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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은 Androsace filiformis 이다. 우리나라 각처 들의 습지에 나는 두해살이풀로 높이는 15cm이다. 전체에 털이 거의 없다. 잎은 모두 근생엽, 넓은 난형, 타원형, 길이 10-45㎜, 폭 2-9㎜, 잎자루가 있고, 둔한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흰색, 꽃줄기의 길이 15cm,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로 달리고, 꽃자루가 많으며, 길이 1-6cm, 포는 선형, 꽃받침은 종형, 갈래는 피침형, 가장자리는 흰색막질이다. 화관은 트럼펫 모양이며 열매는 삭과로 둥근 모양이다. 한편, 꽃은 대부분 단성화로 암수가 한그루 또는 딴그루에 달리며, 드물게는 양성화인 것도 있다. 이들 꽃은 작으며, 여러 개가 모여서 총상꽃차례를 이루나 때로는 암꽃이 1개씩 달리는 경우도 있다. 각각의 꽃은 4개의 꽃받침조각과 4개 또는 그 이상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을 가지며 꽃잎은 없다. 씨방은 상위로, 안에는 3개의 방이 있다. 열매는 보통 삭과로 익으면 벌어지게 된다. 학명은 Justicia procumbens 이다. 한해살이풀로서 높이는 30-40cm 정도이며, 줄기는 사각형으로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잎은 가장자리가 매끈한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마주난다. 꽃은 엷은 홍색 또는 흰색인데,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가지 끝에 이삭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며 뿌리는 약재로 쓰인다. 주로 들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의 남부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명아주(Goosefoot) 효능과 꼭 알아둘 부작용~! 치통, 습진, 장염 등에 도움되는 약초 от : 자연일상 명아주는 쌍떡잎식물 명아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생김새는 잡초와 비슷하지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는 자연적 천혜조건으로 어디에서나 인삼재배가 가능하나, 정부에서 특히 홍삼원료표에 대해서는 특별경작 구역을 지정하여 지정경작구역 내에 한하여 계획생산을 하고 있으므로, 자연입지에 대한 분포가 제한되고 있다. 이와 같이, 인삼재배 분포는 야생천연삼의 분포와는 달리 정책적·경제적인 요구에 따라 조정되고 있다. 학명은 Rhamnus davu­rica 이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5m쯤이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을 띠며, 잔가지의 끝은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는 거의 밋밋하다. 꽃은 황록색을 띠며, 5-6월에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그루의 잎겨드랑이에서 따로 핀다. 열매는 둥글며,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나무껍질과 열매에 노란색 색소가 들어 있어 염료용으로 이용한다. 열매 말린 것을 서리자(鼠李子)라고 하여 이뇨제나 변비약으로 쓴다. 단작인 경우에는 파종 적기가 평균기온이 15-16℃인 4월 하순-5월 상순 경이고, 파종량은 단보당 5.5-7.5kg이며, 재식밀도는 60×15-20cm로 한다. 보리의 후작으로 하는 경우에는 파종기를 이보다 늦게 하거나 묘판에서 모를 길러서 이식재배를 한다. 과거에는 파종 전에 종자를 물에 적셔 재와 버무려서 파종하였으나 최근에는 종자를 농황산에 처리하며 씨껍질이 붙어 있는 지모(地毛)와 납질물을 제거하여 수분흡수를 도움으로써 발아를 균일하게 한다. 초기생육을 조장시키기 위하여 생육 초기에 속효성 비료를 사용하고, 줄기의 생육과 양분의 낭비를 억제하기 위하여 순자르기를 하고, 곁눈을 따주는 것은 성숙과 개서를 촉진시키기 위함이다.

나무선인장아과:뚜렷한 잎이 있고 가지는 육질이 아니며 일반적인 나무처럼 생기고 잎겨드랑에 자좌(刺座:areole)가 있다. 자좌는 짧은 솜 같은 털과 몇 개의 가시가 돋은 곳이며 까락같이 생긴 가시는 없다. 꽃덮이와 포(苞)의 구별이 뚜렷하다. 떡잎이 크고 20종 내외가 건조한 숲속에서 자란다. 학명은 Dianthus superbus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m 내외이다. 털이 없으며, 흰가루가 덮인 것 같은 녹색이다. 잎은 선상 피침형, 끝이 뾰족하며, 아랫부분은 합쳐져 마디를 둘러싸고, 길이는 10cm 내외이다. 꽃은 분홍색으로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지름 5㎜ 내외이다. 꽃받침은 긴 원통형으로 길이 3cm 이상으로 끝이 5갈래, 갈래는 피침형이다. 꽃잎은 5갈래, 끝은 깊이 잘게 갈라지고, 밑동에 수염털이 있다. 수술은 10개, 길게 나오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 원기둥 모양, 영존하는 꽃받침 속에 있으며, 4갈래로 갈라진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한다. 학명은 Koelreuteria pan­iculat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염주나무라고도 한다.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잎은 잔잎 7-15장이 깃 모양으로 배열된 겹잎이다. 6-7월에 가지 끝에서 무리지어 피는 꽃은 노란색을 띠며, 꽃잎 네 장이 모두 위쪽을 향한다. 10월에 익는 열매는 꽈리처럼 생긴 주머니 모양으로 녹색을 띠는데, 안에는 검은색 씨가 세 개 들어 있다. 꽃과 단풍이 보기 좋고 열매 모양이 독특해서 정원수로 심어도 좋다. 잎·꽃은 약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염주의 재료로 쓰인다. 남북 양반구의 온대·아열대에 약 23속의 15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분포 지역이 매우 불연속적이며, 특히 신대륙에는 그 수가 적다. 우리나라에서는 조록나무와 히어리등 2속 2종만이 알려져 있다. 모두 상록 또는 낙엽성 나무로서, 잎은 어긋나며 보통 단순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종에 따라서는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는 것도 있으며, 턱잎을 가진 것이 많다. 꽃은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때로는 이삭이 되거나 공 모양의 두상꽃차례를 이루는 것도 있다. 이 때, 하나하나의 꽃은 작으며 보통 4-5개의 꽃받침조각과 꽃잎을 가지고 있는데, 종에 따라서는 꽃잎이 전혀 없는 것도 있다. 수술은 보통 4-5개, 암술은 1개이다. 한편, 씨방은 상위·중위·하위 등의 여러 가지가 있는데 모두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열매는 둘로 갈라진다. 학명은 Saxifraga stolonifer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 밑부분에서 긴 가지를 내어 그 끝에 싹이 달리면서 번식한다. 잎은 뿌리 부분에서 나며 원형의 콩팥 모양을 하고 있는데, 윗면은 짙은 녹색으로 털이 많은 반면, 아랫면은 붉은기를 띤다. 꽃은 5-6월경에 피며 꽃잎은 5개인데, 위쪽 3개는 달걀 모양으로 짧고 밑부분에는 몇 개의 분홍색 반점이 있다. 반면 아래쪽 2개는 흰색으로 길게 늘어지며 그 모양이 다른 꽃잎들과 다르다. 수술은 10개이고, 씨방은 상위로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밑씨는 중축 태자리에 생긴다. 주로 습기가 있는 땅 위 또는 바위 위에 무리를 지어 살거나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학명은 Momordica charantia 이다. 열대아시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 덩굴풀로 여지라고도 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이 2-5m이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휘감긴다. 잎은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단성화이고 가을에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이 핀다. 열매는 가는 자루가 있어서 아래로 늘어져 달리며, 긴 타원형으로 양끝이 뾰족하고 혹 모양의 돌기로 덮여 있으며 길이 10-30cm이다. 열매가 익으면 황적색이 되고 열매의 끝부분부터 벌어져 많은 종자가 드러난다. 종자를 싸고 있는 붉은 살은 단맛이 있으며 식용한다. 보통 덜 익은 열매를 수확하여 안의 종자가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고기와 삶거나 기름에 볶는다.뚜껑덩굴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열대 지방에 많다. 2속의 약 35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소귀나무 1종만이 분포되어 있다. 상록이나 낙엽성 교목 또는 관목으로서,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 달리며 대부분 턱잎이 없다. 꽃은 여러 개가 빽빽이 모여 이삭을 이루며, 암수딴그루 또는 암수한그루인 꽃이 포엽 겨드랑이에 달리는데, 꽃덮이는 없다. 수꽃의 수술은 보통 4∼6개이고, 암꽃은 암술이 1개로 씨방 상위이며 가까이에 작은포엽을 가지는 것과 가지지 않는 것이 있다. 씨방은 2개의 심피로 이루어진 1개의 방으로 되어 있는데, 1개의 주피를 가지는 1개의 밑씨가 그 아래쪽에 곧게 서 있다. 열매는 핵과로 공 모양이나 달걀 모양을 하고 있으며, 겉면에 종종 납질의 돌기물이 있다. 학명은 Diapensia lapponica 이다. 상록의 작은 관목으로서, 줄기는 여러 개의 가지로 나누어져 땅 위를 긴다. 잎은 주걱 모양으로 두껍고 윤이나며 빽빽하게 달린다. 꽃은 마치 매화꽃과 같이 녹백색으로 작으며, 7월경이 되면 포엽이 있는 몇 개의 꽃줄기 끝에 1개의 꽃이 핀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종이다. 가장 작은 목본성 식물로서, 학술적 가치가 높으므로 보호되어야 한다. 학명은 Angelica dahuric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골짜기 시냇가에나는 커다란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1.5m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땅속줄기는 굵으며, 수염뿌리가 많고,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2회 깃꼴겹잎, 많이 갈라지고, 갈래는 난형, 피침형, 길이 5-10cm,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지고, 엽초는 잎몸에 비하여 크고, 줄기를 둘러싼다. 꽃은 흰색, 가지와 줄기 끝에 큰 겹산형꽃차례를 이루고 총포는 없다. 꽃받침은 뚜렷하지 않고, 꽃잎과 수술은 각각 5개, 1개의 씨방은 하위이다. 열매는 분과의 타원형, 날개가 있다. 뿌리 줄기는 약용한다. 학명은 Cnidium officinale 이다. 중국이 원산이며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30-60㎝이다. 뿌리줄기는 굵으며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가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2회깃꼴 겹잎이고 뿌리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길고 줄기에서 난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진다. 잎자루 밑의 잎집은 3출하고 깃모양으로 2회 갈라진다. 꽃은 흰색으로 8-9월에 피고 꽃잎은 5개이며 안쪽으로 꼬부라지고,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총포는 소총포와 같이 5-6조각으로 되고 줄 모양이며, 꽃뿌리는 작고 꽃잎은 5개로 안으로 굽으며 5개의 수술이 있다. 씨방은 하위이다. 열매는 달걀꼴이고 성숙하지 않으며, 뿌리는 강한 향기가 있고 진정·진통 및 강장제로 쓴다.

병해로는 서늘한 가을에 뿌리 내부와 잎맥이 흑색으로 변하는 검은빛썩음병이나 뿌리가 과습지에서 물러지는 무름병 등이 있는데 돌려짓기나 스트렙토마이신·지네브 등을 이용해서 방제한다. 수확은 품종에 따라 적기에 실시한다. 재래종은 바람들이가 쉽게 나오지 않으나 서양계인 20일무는 수확 적기가 지나면 바람들이가 생겨 맛과 시장성을 나쁘게 한다. 가을무를 출하할 때는 주로 잎을 제거하고 가마니 등에 넣어서 하나, 봄무는 잎과 같이 출하한다. 재래종무는 얼지 않게 흙 속에 움저장하면 다음해 봄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저장중에 재래종도 바람이 드는데 이는 저장기간 중에 온도가 높아서 생장점의 생육이 진전될 경우 심하다. 학명은 Sagina japonic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서 줄기는 흩어지듯 벌어져 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비스듬히 올라가며 높이 약 10㎝에 달한다. 상부에 짧은 선모(腺毛)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고 줄 모양이며 끝이 날카롭고 밑쪽은 서로 합쳐져 마디를 둘러싼다. 백색의 꽃이 6-8월에 피는데 줄기 위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자루가 나와 꽃자루 끝에 각 1송이씩 피며 꽃자루에 짧은 선모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 넓은 달걀형이며 끝이 5갈래로 갈라지고 꽃받침이 있으며 씨는 작고 전면에 작은 돌기가 퍼진다. 학명은 Buddleia insignis 이다. 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의 열대·아열대 띤 난대에 170종 정도가 자라는데, 원예용으로 심는 취어초는 대부분 중국산 취어초(대엽취어초)이거나 이의 개량종이다. 낙엽이 지는 관목으로서, 높이는 1-3m 정도에 달하며 작은 가지는 사각형을 하고 있다. 잎은 마주나는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피침형으로 뒷면에는 흰별 모양의 털이 나 있다. 꽃은 연한 자줏빛으로, 7-9월경에 작은 입술 모양의 통꽃이 이삭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안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다. 주로 산이나 들 또는 냇가에서 자라며,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다. 밤나무속 식물은 여러 종이 있으나, 한국 재래종에는 중국종과 한국종이 있다. 중국종은 알이 작고 속껍질이 잘 벗겨지며 단맛이 많으므로 품질이 우량하나 밤나무혹벌에 내충성이 약하기 때문에 재배가 부적당하다. 내충성 품종은 근래 개량된 품종도 있고 일본에서 도입된 것도 있다. 열매인 밤은 평균 수분 60%, 녹말 30%, 당분 5%, 단백질 4% 정도를 함유하고 있으며 보통 생으로 먹거나 삶아서 먹는다. 그러나 가공하여 좋은 자양식품을 만들 수도 있는데, 설탕이나 꿀물에 밤을 조리거나 밤가루를 만들어 아이스크림을 만들거나 죽을 끓여 먹기도 한다. 밤나무의 변재(邊材)는 암황색이고 심재(心材)는 황갈색이며 내구성이 강하고 바르게 잘 쪼개지는 성질이 있다. 가공하기 쉽고 물과 습기에 잘 견디며, 철도침목·건재·가구·기구·선박·토목·세공·칠기 및 조각의 원목으로 널리 쓰인다. 또한 용재로 불량한 것은 버섯재배 원목으로 쓰이며, 껍질에서 얻은 탄닌은 염색 또는 피혁가공에 쓰인다. 꽃은 매우 작은데 흰색, 노란색, 다양한 색조의 붉은색을 띠며 모여서 핀다. 모여 달린 꽃의 수는 종에 따라 약 5-200개로 차이가 있다. 클로버는 소아시아 남서부와 유럽 남동부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오늘날에는 야생종과 재배종이 전세계에 퍼져 있다. 양지 바른 땅이나 공원·들·정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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